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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아무것도 안하고 있지만 더욱 아무것도 안하고 싶다.

16 Apr 2026

Reading time ~1 minute

26년 4월, 벌써 4개월 째다.

26년도 1분기가 지나갔다. 2분기 시작점에 나는 무엇을 해야할지 어떻게 올해를 보낼지 방향성을 잃은거 같다.

아무것도 하기 싫고 무기력하다.

개인 프로젝트로 하나씩 만들어 보고 있지만, 대부분 바이브 코딩으로 딸칵질이다.

코딩은 이제 안하는 세상이 온거 같고 AI 를 활용해서 결과물을 빠르게 만들어 가는 시대가 되었다.

물론 개발 지식이 무쓸모가 된건 아니다.

다만 내 장점 중 하나인 코딩은 더이상 AI를 이길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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